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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선정보] 절인 생선의 짠맛을 줄이는 방법!!
작성자 이안동 (ip:)
  • 작성일 2014-11-13 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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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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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인 생선의 짠맛을 빼기 위하여 물에 담가두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는 약 1.5% 정도의 엷은 소금물이나 쌀뜨물에 담가두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물에 담가두면 소금기는 더 잘 빠지지만,맹물에 담가두면
생선 표면의 염분 뿐만 아니라 맛있는 성분까지도 빠져 버리고,
표면에 수분이 많이 흡수되어 모양이 흩어지기 쉬워집니다.

맛있는 성분은 빠지지 않고 내부의 염분만을 균일하게 빼내려면
5% 이상의 소금물이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1%정도의 소금물에 담가두어도 2시간 정도 지나면
5%이상의 농도가 짙은 상태로 되어버리므로 아주 짜게 절여진 것이라면,
30분~2시간 지나서 1~1.5%의 소금물에 다시 넣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영양성분이나 맛 성분이 손실되지 않고 충분히 간을 뺄 수 있습니다.


또 쌀뜨물에 담가두어 짠맛을 빼기도 하는데 이러한 방법은 절은 맛이 없어져서 좋습니다.
쌀뜨물은 맹물보다 점도가 높아 생선의 맛난 성분이 흘러나오는 것을 막아주고
쌀뜨물의 콜로이드성 물질이 절은 맛을 흡착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동삼 안동 간고등어는
최상의 국내산 고등어를 3년간 짠맛을 빼낸 질 좋은 천일염으로
다시마진액을 배합하여 5˚의 염도로 맞추어 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동삼 안동간고등어』의 50년 노하우로
고등어를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싱태로 절여 보내 드리고 있는데요.

조금 덜 짜게 드시고 싶으신 고객님은 위 내용으로 짠맛을 줄여 드시면
취향에 따라 염도를 조절할 수 있어 온가족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이동삼 안동간고등어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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